SJ 구조기술사사무소건축구조 · 토목구조

원예·특작시설 · 내재해 설계기준 적용

하우스가 무너지는 건
대개 눈입니다.

연동하우스·단동하우스·유리온실의 구조계산서를 구조기술사가 작성합니다. 지역별 설계기준 적설심·풍속을 적용하고, 편심 적설과 작물·설비 하중, 기초 인발까지 확인합니다.

연동 · 단동 · 유리온실 · 스마트팜 지역별 적설심 · 풍속 적용 편심 적설 · 작물 하중 반영 기초 인발 · 지지력까지
적설 S 곡부 편심 적설 W 인발 인발 8,000 GREENHOUSE · 적설 + 편심 + 인발

이런 경우

이럴 때 구조계산서가 필요합니다

표준규격 그대로 짓는다면 규격이 근거가 됩니다. 문제는 규격에서 벗어나는 순간입니다.

규격을 벗어나는 경우

  • 내재해형 표준규격에 없는 형식·규모로 짓는 경우
  • 폭·동고·서까래 간격·연동 수를 규격과 다르게 하는 경우
  • 적설심·풍속이 큰 지역에 세우는 경우
  • 하우스 안에 작물 지지대·레일·설비를 매다는 경우
  • 기존 하우스에 스마트팜 설비를 추가하는 경우

제출이 필요한 경우

  • 지자체·지원사업에서 구조안전 확인 자료를 요구하는 경우
  • 건축 인허가 대상이 되는 규모·용도인 경우
  • 대형 유리온실·식물공장 등 일반 건축물에 준하는 시설
  • 피해 이후 복구·보강 계획을 세우는 경우

제출처와 요구 서식이 정해져 있으면 그 형식에 맞춰 작성해 드립니다.

※ 필요 여부와 요구 서류는 지자체·사업별로 다릅니다. 시설 규모·지역·제출처를 알려주시면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핵심

눈은 바람과 달리, 쌓입니다

풍하중은 순간이지만 적설은 누적됩니다. 습설이면 단위중량이 올라가고, 연동 골짜기에는 눈이 몰립니다. 그래서 적설 검토가 하우스 구조계산의 중심이 됩니다.

균등 적설

지역별 설계기준 적설심을 기준으로 지붕 형상·경사에 따른 하중을 산정합니다.

불균등 · 편심 적설

연동 곡부와 바람 그늘에 몰리는 눈. 균등 적설보다 불리한 경우가 많아 반드시 함께 봅니다.

풍하중

지역별 설계기준 풍속에 지형·차폐 조건을 반영. 정풍압뿐 아니라 부압(들림)이 지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물 하중

유인 줄로 매다는 작물 하중은 서까래에 직접 걸립니다. 재배 작물과 방식에 따라 산정합니다.

설비 하중

보온 커튼·차광막·관수·냉난방기·CO₂ 설비 등 매다는 하중과 그 지지점.

기초 인발 · 지지력

가벼운 구조는 바람에 들립니다. 인발 저항과 지반 지지력, 매입 깊이를 확인합니다.

실제 사고의 순서. 하우스는 대개 이렇게 무너집니다 — ① 예상보다 많은 눈이 쌓이고 ② 곡부에 편중되며 ③ 서까래가 처지면서 눈이 더 고이고 ④ 한 동이 좌굴하면 연동 전체가 연쇄적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부재 하나의 여유율보다 연쇄 붕괴를 막는 구조 계획이 중요합니다.

검토 범위

부재부터 기초까지

부위검토 내용
서까래(아치)적설·풍하중에 대한 휨·축력·조합응력, 면내 좌굴, 처짐. 연결부(조인트) 강성 가정 명시
중방·가로대서까래 횡좌굴 지지 역할, 부담 하중에 대한 부재 검토
기둥 · 측벽수직하중과 수평력에 대한 검토, 측벽 개폐부 주변 보강
연동 곡부(홈통)편심 적설이 집중되는 부위. 홈통보와 그 지지 기둥을 별도로 확인
가새 · 브레이싱길이 방향 안정과 연쇄 붕괴 방지를 위한 배치 검토
피복 · 부속피복재 고정 방식, 개폐기·환기창 주변 하중 전달
기초인발·전도·지지력, 매입 깊이 또는 콘크리트 기초 규격 산정

산출물

이렇게 드립니다

구조계산서

설계조건·적용기준·하중 산정·부재 검토·기초·결과요약 순의 A4 성과품. 기술사 서명날인본.

부재별 이용률 요약

어느 부재가 지배하는지, 여유가 얼마나 있는지를 한 표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규격 제안

현 계획이 부족하면 파이프 규격·서까래 간격·기초 사양의 대안을 비교해 제시합니다.

일반도

정면·단면·평면 일반도와 하중 경로도. 시공자가 보고 그대로 세울 수 있는 수준으로.

시공 기준 안내

기초 매입 깊이, 접합부 조임, 가새 설치 등 계산 전제가 지켜져야 하는 항목을 정리합니다.

제출 대응

지자체·지원사업 제출 서식이 정해져 있으면 그 형식에 맞춰 작성하고 보완에도 대응합니다.

성과품은 기술사가 서명·기명날인한 문서(PDF)로 발행합니다. 계산에 사용한 엑셀 원본과 구조해석 모델 파일은 검토 수행을 위한 내부 작업물이므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 입력이 바뀌면 날인한 내용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어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지기 때문입니다. 검산에 필요한 식·대입값·적용 근거는 계산서 안에 모두 노출되며, 조건이 바뀌면 개정본을 발행해 드립니다. 산출물 기준 자세히 보기

준비 자료

의뢰할 때 필요한 자료

  • 설치 지역 (시·군·읍면동까지 — 지역별 설계기준 적설심·풍속 확인용)
  • 시설 규격 — 동수, 폭, 길이, 동고, 측고, 서까래 간격
  • 사용 자재 — 파이프 규격(외경·두께·강종), 피복재 종류
  • 도면 또는 스케치 (없으면 규격서와 사진으로도 가능)
  • 재배 작물과 유인 방식 (작물 하중 산정용)
  • 설치 예정 설비 — 보온 커튼, 차광막, 냉난방기, 관수, 스마트팜 장비
  • 설치 부지 조건 — 지반 상태, 주변 차폐(산·건물·방풍림), 제출처

자료가 일부만 있어도 문의하기

진행 절차

온실·비닐하우스 구조계산 진행 절차

  1. 1

    문의 · 필요 여부 확인

    시설 규격과 지역, 제출처를 알려주시면 구조계산이 필요한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2. 2

    자료 접수 · 견적

    도면 또는 규격 정보를 받아 검토 범위를 정하고 견적서를 드립니다.

  3. 3

    설계 조건 확정

    지역별 적설심·풍속과 작물·설비 하중을 확정합니다. 여기서 결과의 대부분이 결정됩니다.

  4. 4

    구조 해석 · 부재 검토

    적설·풍하중 조합으로 해석하고 서까래부터 기초까지 검토합니다.

  5. 5

    계산서 발급

    기술사 서명날인 구조계산서를 발급하고, 제출 후 보완 요구에도 대응합니다.

대응 지역

인천 송도에서 수도권 전역 현장을 수행합니다

인천 송도(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185, 송도센트럴비즈 한라 6층 652호 · 네이버 지도로 보기)에 사무소를 두고 인천(연수구·남동구·서구·미추홀구·부평구·계양구 등) 전역과 서울, 경기(부천·시흥·김포·안산·수원·화성·광명·성남 등) 수도권 전역에서 수행하며, 그 외 지역도 사안에 따라 협의 가능합니다. 도면 기반 검토가 많아 원거리 현장도 일정 지연 없이 진행됩니다.

FAQ

비닐하우스·온실 구조계산 FAQ

비닐하우스에도 구조계산서가 필요한가요?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① 내재해형 표준규격에 없는 형식·규모로 짓는 경우, ② 규격을 벗어난 지역 조건(적설심·풍속이 큰 지역)에 세우는 경우, ③ 지자체·지원사업에서 구조안전 확인 자료를 요구하는 경우, ④ 건축 인허가 대상이 되는 규모·용도인 경우입니다. 시설 규모와 지역, 제출처를 알려주시면 필요 여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내재해형 규격이 있는데 굳이 구조계산이 필요한가요?
표준규격에 그대로 맞춰 짓는다면 규격 자체가 근거가 됩니다. 문제는 규격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때입니다. 폭이나 동고를 키우거나, 서까래 간격을 넓히거나, 연동 수를 늘리거나, 하우스 안에 작물 지지대·설비를 매다는 순간 규격의 전제가 깨집니다. 이때는 구조계산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적설심과 풍속은 어떤 값을 쓰나요?
원예·특작시설 내재해 설계기준의 지역별 설계기준 적설심·풍속을 적용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여기에 실제 설치 위치의 지형(산지·해안·개활지), 주변 차폐, 제설 관리 가능 여부를 함께 검토합니다. 적설은 특히 하중이 크게 잡히는 항목이라, 어떤 값을 왜 적용했는지 계산서에 분명히 남깁니다.
하우스가 무너지는 건 대부분 어떤 원인인가요?
실무에서 가장 자주 보는 것은 적설입니다. 눈은 바람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쌓이고, 습설이면 단위중량이 크게 올라갑니다. 여기에 연동 골짜기(곡부)에 눈이 몰리는 편심 적설, 제설 지연이 겹치면 설계 하중을 쉽게 넘깁니다. 그래서 균등 적설뿐 아니라 불균등·편심 적설을 함께 검토합니다.
작물 지지 하중이나 설비 하중도 반영되나요?
반영해야 합니다. 토마토·오이처럼 유인 줄로 매다는 작물은 서까래에 직접 매달리는 하중이고, 관수·차광·보온 커튼·냉난방기·CO₂ 발생기 같은 설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팜 설비를 추가로 얹는 경우 특히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초까지 검토해 주시나요?
네. 하우스 사고의 상당수는 부재가 아니라 기초가 뽑히거나 밀려서 생깁니다. 풍하중에 의한 인발과 전도, 지반의 지지력, 앵커·매입 깊이까지 확인하고 시공 기준을 함께 제시합니다.
견적은 어떻게 받나요?
도면(또는 스케치)과 설치 지역, 규격을 알려주시면 견적서를 드립니다. 도면이 없으면 규격서와 사진, 동수·폭·동고 같은 개략 정보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규격과 지역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구조계산이 필요한 상황인지부터 확인하고, 필요하면 견적서를 드립니다.

도면 한 장이면
바로 검토 요청

카카오톡 상담 채널톡 실시간 010-2464-7787 검토 요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