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 구조기술사사무소건축구조 · 토목구조

부분 해체 · 리모델링 철거 · 내력벽 제거

일부를 떼어내면,
남는 쪽이 달라집니다.

부재 하나가 사라지면 하중은 다른 경로로 흐릅니다. 남는 구조물이 그 힘을 받을 수 있는지, 철거 중 어느 순간에도 안전한지를 구조계산으로 확인합니다.

부분 해체 · 리모델링 철거 내력벽 · 기둥 · 슬래브 개구부 단계별 가설 지지 계획 보강 설계까지 연계
제거된 내력벽 재분배 LOAD REDISTRIBUTION · 제거 후 재분배 수직하중 + 횡력 저항 · 강성 중심 이동 확인

이런 경우

이럴 때 잔존구조물 검토가 필요합니다

건물 일부만 철거

한 동만 철거하거나 증축부만 떼어내는 경우. 남는 부분의 경계면 처리와 안정성이 관건입니다.

내력벽 · 기둥 철거

공간 확장을 위한 벽 제거. 수직하중 재분배와 함께 수평력 저항 요소의 손실을 확인해야 합니다.

슬래브 개구부 신설

계단·엘리베이터·설비 관통을 위한 개구. 주변 보강과 인접 부재의 응력 증가를 검토합니다.

상부 층 감축

층을 덜어내는 경우. 하중은 줄지만 횡력 저항 체계와 기초 편심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하층 일부 존치

상부만 철거하고 지하를 남기는 경우. 토압에 대한 저항 체계가 사라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인접 건물과 연접

벽을 공유하거나 맞붙은 건물 중 하나를 철거하는 경우. 인접 건물 영향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검토 내용

‘철거 후’만이 아니라 ‘철거 중’도 봅니다

최종 상태가 안전해도 중간 단계에서 무너지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해체 순서를 따라가며 각 단계의 안정성을 확인합니다.

단계검토 내용
현황 파악 도면 검토와 현장 실측. 도면이 없거나 현황과 다르면 실측·비파괴 조사로 구조 현황을 확정하고, 적용한 가정과 그 근거를 명시합니다.
철거 전 상태 모델 현 구조물의 하중 경로와 부재 여유를 확인해 기준선을 만듭니다.
단계별 철거 해석 철거의 매 단계마다 남는 구조의 부재력·변위·안정성을 확인합니다. 가장 불리한 단계를 찾아냅니다.
가설 지지 계획 중간 단계에서 부족한 부분에 잭서포트·가설 프레임 등 임시 지지를 배치하고 그 지지 자체도 검토합니다.
철거 후 최종 상태 수직하중 재분배, 횡력 저항 체계(강성 중심 이동·비틀림), 기초 반력 변화, 사용성(처짐·진동)을 확인합니다.
보강 설계 부족한 부분에 대해 보강 방법을 비교 제시하고, 채택안의 상세 설계와 시공 상세를 작성합니다.

가장 자주 놓치는 것 — 횡력. 내력벽을 없앨 때 수직하중만 확인하는 검토서를 자주 봅니다. 벽은 지진력·풍하중을 받는 요소이기도 해서, 하나가 사라지면 그 층의 강성 중심이 옮겨가고 남은 벽에 비틀림이 걸립니다. 수직·수평을 함께 보지 않으면 검토가 아닙니다.

산출물

이렇게 드립니다

잔존구조물 안전성 검토보고서

현황·가정·해석 조건·단계별 결과·최종 판정·보강 필요 여부를 정리한 기술사 서명날인 보고서.

단계별 해석 결과

철거 순서에 따른 부재력·변위 변화와 지배 단계. 어느 시점이 가장 위험한지 명확히 합니다.

가설 지지 배치도

필요한 잭서포트·가설 프레임의 위치·규격·설치 시점을 도면으로 제시합니다.

보강 방안 비교

철골 보강·탄소섬유·강판·개구부 보 신설 등 대안을 공사 여건과 함께 비교해 제안합니다.

해체계획서 연계

해체계획서의 구조안전계획과 같은 기준으로 정리해 두 문서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보강 상세 설계

채택된 보강안의 상세 도면과 시공 시 확인 사항까지 이어서 수행합니다.

성과품은 기술사가 서명·기명날인한 문서(PDF)로 발행합니다. 검산에 필요한 식·대입값·적용 근거를 계산서 안에 모두 남기며, 조건이 바뀌면 개정본을 발행해 드립니다. 산출물 기준 자세히 보기

준비 자료

의뢰할 때 필요한 자료

  • 건축·구조 도면 (없으면 현장 실측으로 진행 가능)
  • 철거 범위 표시 — 어느 부재를 어디까지 제거하는지 (개략 스케치도 좋습니다)
  • 건축물대장 · 준공연도 (적용 설계기준 판단용)
  • 현장 사진 — 철거 대상 부위와 주변 구조
  • 리모델링인 경우 계획 도면 (변경 후 용도·하중 확인용)
  • 인접 건물과 연접한 경우 그 관계를 알 수 있는 배치도

자료가 일부만 있어도 문의하기

진행 절차

잔존구조물 안전성 검토 진행 절차

  1. 1

    문의 · 범위 확인

    철거 범위와 건물 현황을 알려주시면 검토 범위와 필요 자료를 안내합니다.

  2. 2

    자료 접수 · 현장 확인

    도면을 검토하고 필요하면 현장에서 실측·조사로 구조 현황을 확정합니다.

  3. 3

    단계별 구조 해석

    철거 전 → 단계별 → 철거 후 상태를 모델링해 지배 단계와 취약 부위를 찾습니다.

  4. 4

    보강·가설 지지 계획

    필요한 보강과 임시 지지를 계획하고 그 자체의 안전성도 검토합니다.

  5. 5

    보고서 · 기술사 날인

    검토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하고 기술사가 직접 서명날인해 발급합니다.

대응 지역

인천 송도에서 전국 현장을 수행합니다

인천 송도(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185, 송도센트럴비즈 한라 6층 652호 · 네이버 지도로 보기)에 사무소를 두고 인천·서울·경기 수도권은 물론 충청·강원·영남·호남·제주까지 전국에서 수행합니다. 도면 기반 검토는 지역과 무관하게 같은 일정으로 진행되며, 현장 확인이 필요한 과업도 전국 단위로 대응합니다.

FAQ

잔존구조물 안전성 검토 FAQ

잔존구조물 안전성 검토는 언제 필요한가요?
건물의 일부만 해체하거나, 리모델링을 위해 내력벽·기둥·슬래브 일부를 철거하는 경우에 필요합니다. 부재가 제거되면 하중 경로가 바뀌어 남는 구조물에 설계 당시 고려하지 않은 힘이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접한 건물 중 한 동만 철거하는 경우, 지하층 일부를 남기는 경우도 대상입니다.
내력벽 하나만 철거하는데도 검토가 필요한가요?
특히 필요합니다. 내력벽은 수직하중뿐 아니라 수평력(지진·풍하중)에 대한 저항 요소이기도 합니다. 벽 하나를 없애면 그 층의 강성 중심이 이동해 비틀림이 생기거나, 남은 벽에 힘이 몰릴 수 있습니다. 수직하중만 확인하고 철거했다가 문제가 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해체계획서와 따로 진행해야 하나요?
함께 진행하는 편이 낫습니다. 해체계획서의 구조안전계획과 잔존구조물 검토는 결국 같은 하중 경로를 다루기 때문에, 한 사람이 이어서 검토하면 단계별 가설 지지 계획까지 일관되게 세울 수 있습니다. SJ는 두 업무를 묶어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면이 없는 오래된 건물인데 검토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현장 실측과 비파괴 조사(철근탐사, 강도 추정 등)로 구조 현황을 파악해 검토 모델을 만듭니다. 다만 조사 범위에 따라 가정이 늘어나므로, 어떤 가정을 어떤 근거로 세웠는지를 보고서에 분명히 남기고 필요하면 보수적인 값으로 검토합니다.
검토 결과 보강이 필요하다고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보강 방법을 함께 제시합니다. 철골 프레임 보강, 탄소섬유·강판 보강, 잭서포트 등 가설 지지, 개구부 보 신설 등 구조물 조건과 공사 여건에 맞는 방법을 비교해 제안하고, 채택된 안의 상세 설계까지 이어서 수행합니다.
공사 중 임시 지지가 필요한 경우도 검토하나요?
네. 최종 상태만 안전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철거 중 어느 순간에도 구조물이 견뎌야 합니다. 단계별로 어떤 순서로 떼어내고 어디에 임시 지지를 세워야 하는지를 계산으로 확인해 도면과 함께 제시합니다.

철거 범위만 알려주셔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스케치와 사진으로도 필요한 검토 범위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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